주말이라 손이 많이 가지만 한번씩 생각나는 집김밥을 도전하였습니다.
재료는 미리 사두었고 어떤 김밥을 만들까 하다 류수영씨의 레시피를 참고하여 만들어 보았어요~
재료 : 밥, 김, 당근(두 줄에 하나), 햄, 달걀(1지단 13개),우엉, 단무지
부가재료 : 깻잎, 참치, 맛살, 매운고추
1.밥 짓기 - 흑미 약각, 물은 평소보다 10% 적게

2. 당근 채썰기 및 기름 가득 부어 볶기(추후 당근 기름으로 햄볶고, 지단 만들 때 사용)

김밥 2줄에 1개 사용 정도 양을 잡으래요.
제가 살짝 부족하다 느낀게 이 부분을 놓쳤네요! 당근을 너무 적게 사용했어요,,

기름을 가득 부어 당근을 투하 후 숨이 죽으면 맛소금으로 간을 해줍니다.
류수영씨의 팁은 전체적으로 간이 되어야 재료들 중 어느 하나가 튀지 않고 조화를 이룰 수 있다고 합니다.
간의 기준은 단무지, 우엉을 기준으로 잡으면 좋대요
3.햄 볶기 - 당근 기름에 볶아주기


3. 달걀지단

13개를 사용하여 퐁신퐁신한 지단을 만들었습니다.
이게 킥이더라구요, 부드럽게 가득 차는 맛이 김밥을 더 맛있게 만들어 주었습니다!
저는 6개로 작은 프라이팬을 이용하여 만들었는데 프라이팬 사이즈 및 취향을 고려하여 만들어 주면 됩니다.
당근 기름과 맛소금을 사용하세요
4. 밥 간 - 참기름 넉넉, 맛소금 넉넉하게 하여 밥만 먹어도 맛있을 정도의 간이 필요!
취향껏 넣어 간 하시면 됩니다~

추가 재료까지 준비하면 완성입니다~~

이것은 제가 만든 완성샷 입니다.
전 오이는 씨 빼서 소금물에 절인 후 행궈 물빼서 사용했습니다~ 류수영씨와 오이는 다른 방법으로 했어요!
이렇게 또 한끼 뚝딱이네요!
다들 레시피 참고 하셔서 맛있는 한끼 하시길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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